연천은 서울에서 전철로 닿는 몇 안 되는 DMZ 접경 지역입니다. 판문점 투어처럼 신청·통제가 필요하지 않고, 임진강을 따라 고구려 유적과 자연 절경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.
- 가는 법
- 수도권 전철 1호선 연천역
- 결제
- 일부 명소·식당은 현금 위주
- 추천 시기
- 봄·가을, 여름 호로고루 해바라기
가는 법
수도권 전철 1호선(연천 방면)이 연천역까지 직접 연결됩니다. 서울 도심에서 약 1시간 30분~2시간이면 닿습니다.
역에서 각 명소까지는 연천군 순환버스와 택시를 이용합니다. 명소가 흩어져 있어 하루 동선은 미리 짜두는 것이 좋습니다.
하루 추천 코스
오전: 호로고루 — 임진강 적벽 위 고구려 성터에서 강과 들판을 조망합니다.
점심: 전곡·연천읍 일대 현지 식당.
오후: 재인폭포 — 현무암 주상절리 협곡의 폭포와 전망대. 전곡선사박물관을 더하면 구석기 역사까지 볼 수 있습니다.
